[7.8] 홈플러스일반노조, '홈플러스 27개점 계약해지 철회' 촉구 결의대회
7월 8일 12시, 홈플러스일반노조 조합원들이 '홈플러스 27개점 계약해지 철회하라' 구호를 들고 강서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어마무시한 땡볕이었지만 이종성 위원장님과 조합원님들이 내내 기세있는 결의대회를 진행해주셨고, 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님, 이경옥 지도위원님과 봄날 동지들이 공연으로 연대해 주셨습니다.
연맹에서 김광창 위원장님이 함께 해
"이재명 새 정부에서 민생회복을 위한 소비쿠폰을 뿌리겠다고 하는데, 여기 10만명 노동자들의 생존을 보장하는 것이 민생회복의 첫 걸음입니다" 라고 투쟁발언 이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