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법원이 정한 7월 3일(18시)까지 50시간을 남겨두고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법원의 결정이 나올 때까지 홈플러스를 살려내라는 목소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28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최철한 홈플러스지부 사무국장의 첫 발언자을 시작으로 필리버스터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