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촉구하는 단식 농성 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동지들이, 숙대입구역에서는 전국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동지들이 선전전을 진행하고, 서대문역에서는 홍창의 연맹 수석부위원장님, 정민정 사무처장님, 전지현 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가전통신, 돌봄, 백화점면세점노조 간부님들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선전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