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 민주노총 투쟁 문화제
6월 30일 저녁 7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먹튀자본 규탄, 지역경제 사수,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 민주노총 투쟁 문화제' 가 진행되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하게 손 잡아준 고마운 민주노총의 동지들과 함께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반드시 쟁취할때까지 흔들림 없이 연대하고 투쟁할 것"을 결의한 후 청와대로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회생법원이 통보한 7월 3일 최후통첩의 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차단식, 2차단식, 4차단식까지. 노동자들의 몸이 갈려나가는 1년 4개월의 시간동안 투기자본MBK는 처벌받지 않았고 정치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최저임금 받는 국민들의 일상도 지키지 못하면서 대한민국 민생경제 회복, 경제 대도약 약속이라니요!
정부는 더 이상 민간 영역이라는 핑계와 방관의 정치 뒤에 숨지 말고 노동자들과 한 홈플러스 정상화 약속을 행동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