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민주노총 최저임금 결의대회
6.27 민주노총 최저임금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조합원들은 코스피 9000시대에 정작 노동자들의 호주머니는 텅텅 비어가는 현실을 비판하며 최저임금 대폭인상을 결의했습니다. 또한 여전히 최저임금 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특고플랫폼노동자의 최저임금 적용을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최저임금 수기 공모전 시상식도 있었습니다. 서비스연맹에서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정복권 부산지부 사상지회장님과 박선화 조합원님이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최저임금 투쟁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최저임금 결정시까지 계속 마음모아 투쟁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