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 서비스연맹 유통분과 '유통산업 위기 국가책임 요구 노동자.가족.시민 1만 서명 전달' 기자회견
360만 유통서비스노동자가 쓰러진다!
새 정부는 산업전환기 지속가능한 유통산업.고용 정책 마련하라!
유통산업 위기 국가책임 요구 노동자.가족.시민 1만 서명 전달 기자회견
오늘 오전 9시 30분, 서울 창성동 국정기획위원회 앞에 서비스연맹 유통분과 조합원들이 모였습니다.
산업전환기 나날이 축소되는 오프라인 유통현장, 일방적인 폐업과 철수로 고용불안정에 시달리는 유통노동자들의 실상을 알리고 국가의 책임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동호 서비스연맹 유통분과 의장님(농협유통노조 위원장)의 기조발언을 시작으로 한영숙 백화점면세점노조 로레알면세점지부 지부장님, 정주원 이랜드노조 사무국장님, 강우철 마트산업노조 위원장님께서 각기 면세점, 이랜드, 홈플러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강제 이전, 구조조정, 대량해고 위기에 대해 말씀 주셨습니다.
유통노동자와 중소상인 상생을 위해 연대해오신 이성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사무총장님도 연대 발언해 주셨습니다.
기자회견문은 농협하나로유통노조 문현진 위원장님, 동원F&B노조 강진명 위원장님과 신영순 사무국장님께서 함께 낭독하셨습니다.
기자회견 후 서비스연맹은 유통산업 위기 국가책임 요구 노동자·가족·시민 1만명의 서명을 국정기획위원회에 전달하고,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님과 유통분과 대표자님들이 함께 국정기획위원회와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산업전환 시기, 유통서비스업의 산업·고용 대책 마련하라!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