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 민주노총 차별 없는 폭염 대책 마련!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 폭염대책 요구 기자회견
오늘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 차별 없는 폭염 대책 마련!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 폭염대책 요구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폭염 예방 규칙이 7월 17일 부터 시행되지만, 폭염에 가장 취약한 특고플랫폼 노동자는 예방대책에서 적용 제외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동노동이면서 특수고용직 고용형태인 노동자는 이중삼중의 고통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기자회견에는 배달노동자, 택배노동자, 이동방문노동자의 실태 및 개선방향으로 배달플랫폼노조, 택배노조, 가전통신서비스노조에서 발언을 해주셨고, 학습지노조에서도 함께해주셨습니다.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의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과 작업중지권 보장, 안전과 건강 보호대책 실질 적용을 가로막는 ‘건당 수수료 체계’에 대한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