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국세청·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한국장학재단의 원청 교섭 회피 부당노동행위 규탄 기자회견
6월 16일 국세청,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한국장학재단의 교섭 회피와 부당노동행위 규탄 기자회견 진행했습니다
SH공사는 서울지노위 사용자성을 판단 부정하고 중노위 재심을 신청 했고 한국장학재단은 판단지원위원회 사용자성 부정에서 경북지노위에서는 사용자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국세청은 판단지원위원회 사용자성을 인정받았지만 노동부 교섭단위분리에서 교섭의제를 다 부정 하였습니다.
원청은 노동부 사용자성 인정 결정에도 불구하고 교섭을 회피하며 노동기본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공공기관의 교섭 지연과 책임 회피를 즉각 중단하고 성실한 교섭에 나설 것과, 정부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서비스연맹 홍창의 수석 부위원장님, 서비스일반 이선규 위원장님, 서비스일반 문성철 교원구몬지부장님, 이도창 사무국장님, 든든한콜센터지부 권영우 부지부장님, 든든한콜센터지부 송새별 조직국장님, 현대씨엔알 전영진 수석부지회장님, 현대씨엔알 이효정 수석부지회장님, 사무금융 라이나손보콜센터 박은영 지부장, 티시스지부 유주환 지부장님, 장영미 특고비정규국장님, 모두의콜센터지부(국세청,한국장학재단,SH공사)함께 해주셨습니다.


